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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훈
2019-10-07

물건을 받아서 보고 있는 책 한권을 스캔해봤습니다.

정확하게 스캔 시간을 재어보지는 않았지만 책 한권을 스캔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은 것 같아요.

좋은 점은 역시나 원상태의 책을 보존하면서 스캔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런데 몇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1. AURA 제품의 소프트웨어에서는 책을 펼쳐서 스캔할 때 손가락과 핑거 툴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ET16Plus 제품은 핑거 툴만 사용할 수 있네요.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줄 알고 구매했는데 기능이 없어서 아쉽네요.

2. 핑거 툴을 이용하여 스캔을 하면 광고 화면에는 인쇄되지 않은 종이 부분은 다른 종이 부분과 비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핑거툴로 스캔을 했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을 정도로 확연하게 표시되더라구요.